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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

벧엘 몬테소리 유치원은 옥상에 개구리가 살아요~

우리 유치원 옥상에는 개구리가 살아요.

자연과 멀어져 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와 2002년 12월 우리 유치원 옥상에 생태공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져 있던 공간을 생물서식이 가능한 녹색의 비오톱으로 조성하였답니다.
생태공원의 이름은 '창조의 뜰'이라 지었습니다. 창조의 뜰은 습지생태계 관찰공간, 야생초화류 관찰공간 Sedum류 녹화공간, 초지 생태계 관찰공간, 자연물 놀이공간, 텃밭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습지에는 올챙이가 벌써 개구리가 되어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새들과 나비, 사마귀, 무당벌레, 잠자리가 날아와 쉬어 간답니다.

범부채와 백리향은 꽃봉오리가 맺혔고, 나리꽃, 달개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창조의 뜰에서 우리아이들이 자연에 대한 체험과 관찰을 통해 생태계 속에서 순환성을 이해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끼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소망하며, 우리 옥상생태공원이 유아체험, 환경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도입 프로그램

매스컴에서 본 벧엘

생태공원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