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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이 좋아요

벧엘 몬테소리 유치원! 이래서 좋아요~ 재생생, 졸업생이 느낀점을 보실 수 있어요.

벧엘유치원을 만나기 전까지...

벧엘유치원을 만나기 전까지 저는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외국에서 생활을 했던 아이가 한국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 같은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지나친 우려와 달리 늘 상주하시는 이중 언어 선생님의 도움으로 영어도 잃지 않고, 한국어도 쉽게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혼합 연령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님을 따르고 동생을 챙겨주는 인성 교육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아이가 졸업하고, 둘째가 벧엘에 다닙니다. 늘 오빠의 작품이나 교구활동이 부러웠던 둘째인지라 유치원에 대한 만족도나 성취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사회 생활의 작은 첫 걸음을 벧엘과 함께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졸업생 강지민, 재원생 강지효 어린이 -

벧엘유치원에 대해 알아보면서...

벧엘유치원에 대해 알아보면서 처음 생각은 이랬습니다. '전체 약 300명에 한반에 38명정도가 되는 학교 같은 곳에 과연 5살인우리 아이가 적응을 할 수 있을까, 통합반이 힘들지는 않을까?' 우선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기대 반 걱정 반, 예상치 못하게 입학한 벧엘 유치원... 하지만 그곳은 하나님이 저희에게 인도하신 최고의 유치원이었습니다. 우선 마음씨 따뜻한 선생님은 처음 가졌던 생각과 다르게 언제나 세심하게 아이를 돌봐주셨습니다. 특히 6살, 7살들은 이미 적응을 했기에 선생님은 5살 C그룹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답니다. 그리고 6, 7세 누나 형들은 동생들의 적응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사교육이 교육의 중심이 되는 요즈음, 원장선생님의 학부모 교육철학은 불안감으로 아이의 성향과 필요를 알지 못하고 이것 저것 시키는 부모에게 아이의 행복이 중요함을 강조하시는 것이었고, 그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유치원을 믿고 갈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와주셨습니다. 교육 과정에 있어서도 교구 작업을 스스로 선택해서 하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작업을 즐거워하였고, 남자아이인데도 인내로 뜨개질을 해온 아이를 보며 자랑스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러한 다방면의 지원과 교육을 통해 아이는 집에서의 기본적인 생활부터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신발을 벗고 제자리에 가방은 가방자리에 놓고 밥은 먹고 설거지 통에 넣는 등, 자기의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아이로 변해가더군요. 하지만 아이가 1년을 보내고 6살 B그룹이 되며 다시 걱정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관심이 C그룹에 집중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였지요.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친구들, 형들과 너무 즐겁게 보내는 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를 따로 가르치지 않았음에도 자연스럽게 수를 알아가고 글자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는 아이... 교육은 인성발달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벧엘유치원을 1년 반정도 보내며 하나님께 원장선생님과 장미반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재원생 김지우 어린이 -

나, 너, 우리를 배워가는 벧엘 유치원.

나, 너, 우리를 배워가는 벧엘 유치원. 은호와 은재가 벧엘 유치원을 통해서 세계 속의 어린이가 되어갑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신에 대한 소중함, 본인 의견 말하기, 자기절제,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 언니 동생들과의 관계 맺기, 경쟁보다는 배려하고 격려하기 컴패션 데이 및 식사 기도를 통한 전 세계 친구들을 위한 중보. 벧엘 유치원을 통해서 은호와 은재가 배운 것들입니다. 개별 아이들 특성에 맞게 지도하시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시는 벧엘 선생님들언제나 존경하게 됩니다. 선생님들 모두 베테랑이시니, 항상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요즘 유치원들처럼 건물이 세련되거나, 커리큘럼이 화려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을 충실히 지키며,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벧엘 유치원을 만난건 저희 가정에게 정말 큰 축복임을 말씀드립니다.

- 졸업생 강은호, 재원생 강은재 어린이 -

1년을 다녔던 다른 유치원에서...

1년을 다녔던 다른 유치원에서 큰아이(은석)는 매일 사소한 일들로 혼나고 왔고 우연히 벧엘을 알게 되어 입학설명회를 참석했던 것이 2010년 가을. 이중언어 선생님이 당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그 선생님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면서 집에 와 감사기도를 하게 되었다는 말이 내게 이곳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했다. 원장님께서 하시는 학부모 교육 때마다 선행학습, 과도한 사교육 시키지 말고 엄마가 놀아주라는 조언들...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엄마로써의 역할을 배울 수 있었던 성경적 부모교실. 남들은 영어유치원 보내고 학습지 시키는데 이래도 되는 걸까 걱정도 했지만 큰아이 학교 입학해서 보니 몬테소리로 익힌 수 개념 덕에 수학은 너무 쉽게 척척 하고 혼합연령에서 배운 배려심덕에 점잖은 아이가 되어있었다. 2년간의 행복했던 유치원 생활은 졸업식이 하이라이트였다. 그 어떤 졸업식보다 감동적이고 눈물바다였던 졸업식.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추억하는 유치원을 울먹이며 읽어주시던 선생님들. 둘째(유은)가 벧엘을 다닌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새로 들어온 동생들 챙긴다고 언니 노릇 하는 것 보면 감사하고 기특할 뿐이다. 다른 친구 엄마들이 유치원 보내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걱정과 염려에서 자유할 수 있어 감사할 뿐이고 2년뒤 졸업식때 아쉬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찡하다.

- 졸업생 이은석, 재원생 이유은 어린이 -

벧엘이 좋아요! 벧엘 몬테소리 유치원! 이래서 좋아요~

벧엘이 좋아요! 벧엘 몬테소리 유치원! 이래서 좋아요~ 재원생, 졸업생이 느낀점을 보실 수 있어요. 통합교육으로 5, 6세 때 7세 형님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자신이 형님이 되었을 때는 동생들을 더 챙겨 주고 의젓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5세 가을부터는 형님들과 함께 꼬마선생님을 할 수 있는데 자신도 꼬마선생님이 되어 선생님들과 다른 친구들을 도와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들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하고 나서는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리더십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반마다 이중언어 선생님이 계셔서 아이들의 유치원 생활 동안 영어로 아이들과 대화 하시며 생활을 도와주시고 재미있게 수업도 하시고 몬테소리 작업도 도와주십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계속 영어를 접함으로써 귀가 많이 트이고 나중에 파닉스도 저절로 익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무엇보다도 자상하고 따뜻하신 선생님들께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대화를 나누어 주시고 엄마처럼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주저 없이 첫째 3년 다니고 졸업하고 나서 둘째도 입학시켜 보내고 있습니다. 벧엘 선생님들, 아이들 사랑으로 잘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졸업생 윤여준, 재원생 윤여원 어린이 -